인플루언서의 홍보가 실제로 손님을 데려왔는지, AI 에이전트가 매장에서 실시간으로 증명하는 성과형 골목상권 마케팅 실증입니다.
기존 소상공인 홍보는 인플루언서에게 콘텐츠 비용을 지급하는 것으로 끝났습니다. '좋아요'와 '조회수'는 남았지만, 정작 매장에 손님이 왔는지는 증명할 수 없었습니다. 이 사업은 그 질문에 숫자로 답합니다.
보조금 지급을 넘어, 소상공인 현장에 AI를 실제로 적용해 매출을 올리고 그 효과를 데이터로 증명하는 대표 실증 모델입니다.
화성시 소상공인 30개 업체가 참여를 확정했습니다. 골목형상점가 13개소(2026년 8월 확대 지정)와 연계 시 확산 여지가 큰 시장입니다.
온라인 커머스에서 표준으로 자리 잡은 성과형 보상 구조를 오프라인 요식업에 이식합니다. 새 실험이 아니라 검증된 것들의 결합입니다.
인플루언서에게 고유 쿠폰 코드를 발급합니다. 손님이 매장에서 그 코드를 쓰면, AI 에이전트가 '누구의 홍보로 온 손님인지'를 자동으로 집계합니다.
POS 연동은 매장마다 기기·계약이 달라 도입 허들을 급격히 높입니다. 이 사업은 '방문했다는 사실'과 '인원수'만 확인하면 실적이 측정되므로 연동하지 않습니다. 매장은 이미 영수증·후기 요청으로 손님과 상호작용하고 있어, 코드 확인의 부담은 낮습니다.
기존 쿠폰 마케팅은 인쇄·배포·회수·수기 집계에 사람과 비용이 들었습니다. 이 사업은 그 일을 온라인과 AI 에이전트로 대체합니다.
포스팅마다 비용을 지불하는 기존 인플루언서 마케팅과, 실적으로 상금을 겨루는 이 사업을 나란히 놓고 비교했습니다.
| 항목 | 건당 지불형 인플루언서 마케팅 | 본 사업 · 성과형 대전 |
|---|---|---|
| 비용 방식 | 포스팅마다 선지급 (고정비) | 실적 순위에 따른 상금 — 효과에 지불 |
| 성과 측정 | 조회수·좋아요 (매출 연계 불명확) | 실방문 건수·인원 (매출 직결) |
| 동기 부여 | 지급 즉시 동기 종료 | 상금·순위 경쟁으로 지속 동기 |
| 참여 대상 | 팔로워 많은 소수 대형 인플루언서 | 마이크로 인플루언서 다수 + 대형까지 |
| 손님의 역할 | 수신자에 머묾 | 만족한 손님이 스스로 인플루언서로 전환 |
| 확산 구조 | 일회성으로 종료 | 워크인 → 재방문 → 바이럴 확산 |
| 매장 데이터 | 남지 않음 | 매장별 방문·시간대 통계 확보 |
| 확대 비용 | 규모에 비례해 증가 | 플랫폼 재사용으로 한계비용 낮음 |
대형 인플루언서는 상금을 노리고,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는 '본인이 인플루언서이자 고객'이 되어 워크인을 만듭니다. 상금과 동기부여가 실제 매장 매출로 전환되는 확산형 구조입니다.
만족한 손님에게 즉석에서 본인 코드를 발급하면, 손님이 지인에게 매장을 알리는 마이크로 바이럴이 시작됩니다. 팔로워 수가 아니라 '실제 데려온 손님 수'로 보상하기에 가능한 구조입니다.
AI는 현장 처리, 성과 분석, 지원사업 매칭의 세 축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합니다.
매장코드 자동 인식, 코드·인원 입력, 승인 안내, 부가 이벤트까지 대화형으로 처리합니다. 앱 설치도, 별도 직원 교육도 필요 없습니다.
인플루언서별 영향력과 홍보 지속효과를 측정하고, '홍보 후 며칠간 효과가 이어지는가'를 학습·예측합니다. 이상 사용은 자동 탐지합니다.
매장 정보를 바탕으로 정부·지자체 지원사업을 자동 매칭·안내합니다. 참여 매장에 추가 혜택을 제공해 참여 유인을 높입니다.
'AI 대전환' 국정 기조에 맞춰, 소상공인 현장에 AI를 실제로 적용해 매출을 올리고 그 효과를 숫자로 증명하는 대표 실증 사례입니다. KPC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성과 홍보 소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쿠폰 실증이 매장 방문(홀 매출)을 만든다면, 경기도 공공 배달앱 '배달특급' 연계는 같은 매장의 배달 매출까지 함께 키웁니다. 프로젝트 기간 중 배달특급과 연계한 홍보 활동을 병행합니다.
배달특급 연계는 이번 실증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배달특급은 경기도 전역에서 운영되는 공공 인프라이므로, 화성 실증에서 만든 연계 모델은 경기도권 확대 사업(Phase 2 이후)에 그대로 재사용됩니다.
구상 단계의 제안이 아닙니다. 실증에 함께할 매장이 이미 확보되어, 예산이 확정되면 즉시 착수할 수 있습니다.
화성시 관내 소상공인 30개 업체가 본 실증 참여를 확정했습니다.
쿠폰으로 발생한 순 실방문 건수로 순위를 매깁니다. 상금 총액 1,000만원을 최상위부터 다수의 마이크로 인플루언서까지 폭넓게 배분합니다.
사업 예산은 전액 소상공인과 캠페인에 직접 닿는 상금·마케팅·배달특급 프로모션·제작물·운영에 씁니다. AI 에이전트와 시스템의 개발·운영은 주식회사 제이씨지가 자체 투자합니다.
개발·시스템·캠페인 운영에 드는 기술 비용은 사업 예산에서 지출하지 않습니다. 한 번 개발한 플랫폼은 확대 시 그대로 재사용·고도화되어, 회당 비용은 낮아지고 데이터 가치는 커집니다.
예산은 부가세 별도 기준의 계획값이며, 세부 집행 내역은 주관기관 협의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사업의 기획·총괄과 성과 검증은 KPC가 맡아 공정성을 담보하고, 플랫폼 개발과 캠페인 실행은 제이씨지가 전담합니다. 역할이 분리되어 있어 성과 데이터의 신뢰도가 높습니다.
사업 총괄, 실증 설계, 소상공인 지원사업 연계. 본 실증을 상설 지원 플랫폼으로 발전시키는 주체입니다.
AI 웹에이전트·관리자 시스템 개발과 캠페인 운영 전담. 개발·시스템·캠페인 운영 비용을 자체 투자합니다.
실방문·매출 성과 데이터를 독립적으로 검증하고 보고합니다. 실행 주체와 검증 주체를 분리한 구조입니다.
이 실증에서 개발되는 시스템은 일회성 이벤트 도구가 아닙니다. KPC가 소상공인 실증 지원을 계속 이어갈 수 있는 상설 '소상공인 지원 AI 에이전트 플랫폼'으로 고도화하는 것이 최종 목적입니다.
두레는 마을 사람들이 서로의 일손을 거들던 우리의 협동 공동체입니다. AI Dure는 AI 에이전트가 소상공인의 일손을 함께 드는 디지털 두레 — 홍보, 집계, 정산, 지원사업 안내처럼 소상공인이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일을 AI가 나눠 맡습니다.
화성 로컬 인플루언서 대전은 AI Dure의 1차 실증입니다. 여기서 검증된 성과가 다음 지원사업의 근거가 됩니다. 공식 홈페이지: aidure.app
'화성에서 매출이 올랐다'는 검증된 숫자가 다음 지역과 다음 사업을 설득합니다. 각 단계가 다음 단계의 예산과 명분을 만듭니다.
참여 확정 매장에 코드·QR 스탠드를 세팅하고 인플루언서를 모집해 캠페인을 실행, 정산·분석까지 완결합니다.
상인회 연계로 골목형상점가 13개소 등 화성 전역에 표준 운영모델을 정착시키고 참여 매장을 확대합니다. 경기도 공공앱 배달특급 연계는 경기도권 확대에서 그대로 유효합니다.
검증된 플랫폼을 KPC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상설 AI 에이전트 플랫폼(AI Dure)으로 고도화해 전국으로 확산합니다.
조회수가 아니라 실방문과 인원. 모든 성과는 AI가 집계한 숫자로 남고, KPC가 독립적으로 검증합니다.
총 3,000만원 전액이 상금·마케팅·배달특급 프로모션·제작·운영으로 소상공인과 캠페인에 직접 쓰입니다. 기술 투자는 제이씨지 부담입니다.
실증이 끝나도 시스템은 남아, KPC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상설 AI 에이전트 플랫폼으로 이어집니다.